25년 바탐 전문 INKO NURI JAYA가 보트·숙박·입도·물놀이를 하나로 묶은 1박 2일. 당일치기로는 아쉬운 섬을 온전히 누립니다.
바다 위 플로팅 워터파크·팻보이 기본 포함. 종일 신나게.
갈랑항에서 단 20분. 멀미 걱정 없이 금세 청정 섬으로.
한산하고 맑은 바다. 해먹·파라솔로 여유로운 휴식.
얕은 워터파크 + 구명조끼 제공. 유아(0–3세) 무료.
보트·숙박·입도·점심을 한 번에. 따로 예약 필요 없어요.
바탐 갈랑(바레랑) 선착장에서 스피드보트로 라노섬 입도. 첫날은 워터파크·물놀이로 꽉 채우고, 둘째 날은 모닝 물놀이와 여유로운 귀환.
바탐 갈랑(바레랑) 선착장에서 INKO 가이드가 미팅. 스피드보트 탑승까지 편하게 안내해 드립니다.
갈랑항에서 스피드보트로 약 20분. 멀미 걱정 없이 새하얀 백사장의 청정 섬에 도착합니다.
바다를 보며 즐기는 뷔페 점심 기본 포함. 든든하게 채우고 본격 물놀이를 준비합니다.
바다 위 대형 인플래터블 놀이터와 점프대 팻보이. 구명조끼 제공으로 아이도 안전하게 신나게.
잔잔하고 얕은 바다에서 카약·카누·수영을 마음껏. 가족·친구끼리 여유롭게 즐깁니다.
맑은 바다에서 스노클링, 물보라 가르는 바나나보트. 선택 옵션으로 더 짜릿하게 추가 가능.
해먹·파라솔에서 여유로운 휴식. 당일 손님이 떠난 뒤 한산한 섬의 노을을 온전히 누립니다.
섬 글램핑 또는 바탐 시내 3성 호텔에서 1박 (등급 선택). 저녁 식사로 첫날을 마무리합니다.
조식 후 한산한 아침 바다에서 마지막 물놀이와 산책. 섬에서의 여유를 한 번 더 누립니다.
스피드보트로 갈랑항 복귀 후 선착장 배웅. (옵션) 바탐 시티·나고야힐 쇼핑으로 둘째 날을 더할 수 있어요.
완전한 투명성 — 당일 추가 결제 없이 안심하고 즐기세요.
라노섬의 매력은 명확합니다 — 바다 위 플로팅 워터파크와 팻보이, 잔잔한 바다의 카약·수영, 그리고 한산한 백사장. 1박2일이라 당일치기로는 아쉬운 순간까지 온전히 누립니다.
통유리 너머로 청록빛 바다가 펼쳐지는 오버워터 빌라부터 가성비 텐트·벙커까지 — 취향과 예산에 맞춰 고르세요. 당일치기로는 닿지 못하는 라노섬의 아침과 노을이 1박2일의 진짜 매력입니다.
바탐 갈랑항(바레랑)에서 스피드보트로 단 15분이면 라노섬에 닿습니다. INKO 전용차량으로 선착장까지 편하게 모셔요.
INKO 팀이 가족·친구 인원에 맞춰 라노섬 1박 2일을 설계해드립니다. WhatsApp 상담은 무료 — 영업시간 내 15분 안에 답장드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