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도네시아 리아우 제도의 섬 바탐(Batam)은 싱가포르에서 페리로 45~60분 거리의 가장 가까운 휴양지입니다. 바렐랑 대교·마하비하라 사원 같은 명소와 시티투어, 스노클링·라노섬·케프리코랄 같은 해양레저, 신선한 시푸드, 그리고 6대 명문 골프 코스까지 — 당일치기부터 며칠 일정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섬입니다.
연중 26~32°C의 열대 기후로 사계절 따뜻합니다. 습도가 높아 가벼운 옷차림을 권해요.
💱 통화 루피아(Rp) · 관광지에선 S$·카드도 통용
🕐 한국과 시차 −2시간 · ☎️ 국가번호 +62
🗣️ 공용어 인니어 (관광지 영어·한국어 통용) · 🔌 전압 220V
🛂 도착비자 30일 ·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
싱가포르에서 페리로 45~60분이라 당일치기도 충분합니다. 바탐섬여행을 처음 오신다면 시티투어·해양레저·시푸드를 묶은 데이투어를, 여유 있게 즐기시려면 1박2일·2박3일을 추천드립니다.
데이투어는 1인 ₩45,000부터 시작합니다. 전용차량·가이드·점심이 포함된 금액이고, 페리는 상품에 따라 포함되거나 따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. 요금은 원화·싱달러·루피아 세 가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.
한국 여권은 인도네시아 도착비자(VOA)로 입국하며, 최대 30일 머무실 수 있습니다.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.
홈페이지에서 상품을 고르고 바로 예약하시거나, 카카오톡·왓츠앱으로 문의 주시면 한국인 담당자가 안내해 드립니다. 25년 동안 바탐 현지에서 직접 운영해 온 한인여행사입니다.
연중 26~32°C로 사계절 따뜻합니다. 3~10월 건기가 골프·해양스포츠에 가장 좋고, 우기(11~2월)에도 오후에 소나기가 잠깐 내릴 뿐 대체로 맑습니다.